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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수상

PRINTS 2015-10-06
하기 내용 참조

헤라의 루즈 홀릭 147호 수프림 핑크.

3g 3만5천원대

2015년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에서 가장 이목이 집중됐던 ‘립스틱’ 부문에서 에디터들은 헤라의 루즈 홀릭 147호 수프림 핑크 제품에 손 을 들어주었다. 뛰어난 보습 기능을 지닌 식물성 스쿠알란 탄력막과 고광택 폴리머가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막아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을 연출하는 것이 장점이다. 이를 증명하듯 ‘보습 성분 함량이 높아 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발려 입술 각질이 도드라지지 않고 입술이 윤기 있어 보인다’는 에디터의 평가가 이어졌다. 고탄성 의 텍스처로 이루어져 있어 쫀득하게 발리고 밀착력이 우수하며 컬러 지속력이나 광택감이 훌륭하다는 점도 제품의 특징으로 손꼽을 수 있 다. 또한 트루 쉐이드 피그먼트를 적용해 립스틱 본연의 색깔을 효과 적으로 살린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헤라의 시그니아 크림.

60ml 28만원

안티에이징 크림’ 부문에서 에디터스픽을 수상한 제품은 헤라의 시그 니아 크림이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고귀한 꽃, 수선화에서 추출한 3 백만 개의 나르시스 식물세포가 피부 깊이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 는 고농축 크림이다. 상당히 쫀득한 제형이라 유분기에 대한 걱정에 대 해 에디터는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빠르게 흡수되며, 유분이 과하지 않아 30대가 쓰기에도 적당하다’고 평했으며, ‘피부의 수분 보유력과 탄력을 높이는 제품으로 얼굴에 펴 바르면 피부를 탄탄하게 끌어올리 는 느낌’이라고 설명해 에디터스픽 수여 이유를 뒷받침했다. 동안 피부 가 되려면 무엇보다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과 탄력이 중요한데 이 러한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 헤라의 시그니아 크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