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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렌 8월호 에센스인스킨

PRINTS 2014-08-06
하단 참조

남자, 에센스를 품다
빌게이츠의 기부 서약,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환경보호.... 성공한 남자라면 누구나 삶을 좌우하는 자신만의 에센스를 품고 있다.
여기 모인 4명의 젠틀맨 역시 나이도 커리어도 모두 다르지만 공통점은 단 하나, 인생의 모토와도 같은 에센스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삶이 퍼즐을 맞춰나가는 과정이라면 4명의 남자 모두 현재 가장 빛나는 퍼즐을 찾고 있는 중일 것이다. 내면부터 빛나는 그들의 피부가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을 사용하며 비로소 완벽해졌듯이. matter garage에 모인 4명의 남자들은 HJL STUDIO 이희재 대표, 모건 스탠리 오승준 이사, 디자인 컨설팅 회사 SWBK와 가구 브랜드 매터앤매터의 공동 대표인 송봉규, 이석우이다(왼쪽부터). 공간에 디스플레이된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은 남성 피부에 최적화된 맨즈 앰셀™ 성분을 담아 피부에 젊음을 선사하는 고기능 파워 스킨이다. 125ml. 4만원.

삶의 균형을 채우는 에너지 모건 스탠리 이사 오승준

오승준 이사의 하루는 쉽게 불이 꺼지지 않는다. 해외 펀드를 대상으로 트레이딩과 주식 영업을 주로 하는 일의 특성상 주식시장이 개장함과 동시에 사적인 전화는 받지 않을 정도로 업무에 몰입한다. 비즈니스가 끝난 후 그의 인생에 제2막이 펼쳐진다. 대학생 때부터 꾸준히 해온 아이스하키를 연습하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 링크를 찾는 것. 세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가 주는 쾌감에 빠져 현재 3개의 동호회에서 활동하는 그는 일과 운동이 균형을 이룰 때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말한다. "어느 한쪽에 치우쳤다면 지금처럼 행복하지 않았겠죠, 일과 운동, 가정이 서로 균형을 이루도록 노력하면 매일매일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이라는 각오와 비전으로 꽉 찬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물론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제 피부의 균형은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에 맡기구요."
Essence for Me, Essence in Skin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는 작년 여름 결혼하며 예물로 주고 받은 IWC 세븐데이즈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봉인한 시계이기에 나의 소중한 에센셜 아이템이다.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은 운동 후 바를 수 있도록 매일 차에 두고 다니는 아이템. 이것 하나만 발라도 지친 피부가 금세 활력으로 충전되는 느낌이다.

무형의 가치를 창조하는 힘 HJL STUDIO 대표 이희재

뉴욕에서 선축을 전공한 뒤 HJL STUDIO를 오픈한 이희재 대표는 현재 싱글족을 위한 새로운 주거 공간을 설계하고 있다. 하루 종일 공사 현장에 있다 보니 일과가 끝난 후 그 어느 때보다 스킨케어에 집중하게 된다고. "샤워 후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 하나만 발라도 낮 동안 스트레스와 먼지 등으로 푸석해진 피부가 금세 기운을 차리죠." 그루밍이야말로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이기에 낯선 이들을 만날 때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는 그는 자동차, 욕실, 운동하는 공간 등 손이 닿는 곳에 언제든 에센스 인 스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개 구비해두었다. "사람의 몸은 건물 구조와 비슷하죠. 뼈대가 튼튼해야 좋은 건물이 세워지듯, 남자 역시 눈에 띄는 케어보다 속부터 건강해지는 그루밍이 필요해요.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은 고기능 파워 스킨으로 피부 속부터 건강해져 더욱 열심히 사용하게 됩니다."
Essence for Me, Essence in Skin 파이돈(PHAIDON)에서 출판한 일본 건축가 구라마타 시로에 관한 모노그래프. 대학생때부터 건축 서적을 모으기 시작해 이제는 하나의 컬렉션이 된 책들이 내 삶의 중요한 일부가 되었다. 마치 그루밍을 하는 매 순간 함께하는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처럼.

신회로 그려낸 디자인 SWBK 공동 대표 송봉규, 이석우

SWBK의 파워풀한 디자이너 듀오, 송봉규와 이석우 대표는 스스로를 '디자인 컨설트 오피스'라 부른다. "일하는 방식은 달라도 가치를 추구하는 디자인을 한다는 생각은 같아요. 클라이언트의 비전을 듣고 공감하며 이를 통해 다시 가치를 창출한다는 철학도 닮았죠."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의견이 부딪치더라도 정반합의 원리처럼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성격도 스타일도 다른 그들이 공통분모를 가질 때는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이나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스킨케어에 집중할 때다. "저희는 그루밍을 무심하지만 빛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멋부린 남자는 매력이 없으니까요.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을 사요하는 이유도 스킨에 고농축 에센스를 담아낸 이 제품하나로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는, 젊고 파워풀한 피부가 완성되기 때문이죠."
Essence for Me, Essence in Skin BMW의 첫 번째 자동차 모델인 i-시리즈의 전용 충전기.(송봉규) 매터앤매터의 레그 체어 최초 양산 버전. 인도네시아의 장인들과 협업해 만든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처럼 첫 번째 경험은 언제나 의미 있는 에센스로 남는 것 같다. 우리에게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이 피부에 바르는 첫 번째 스텝인 것처럼.(이석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