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스 트리트먼트 (Luxury 8월호)

PRINTS 2014-08-01
무스 트리트먼트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도약, 무스 트리트먼트

손가락 까닥하기도 귀찮은 여름, 스킨케어에 소홀하기 쉽다.
무거운 느낌의 안티에이징 케어는 더욱 기피하게 된다.
강렬한 자외선과 뜨거운 공기에 한 번, 원활하지 않은 스킨케어에 또 한 번 상처 받을 당신의 피부를 위해 헤라가 무스 타입의 새로운 안티에이징 케어,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를 선보였다.

피부를 건강하게 되돌리는 쫀쫀한 무스

최근, 해외는 물론 구내에서도 무스 타입 스킨케어가 각광을 받고 있다. '선메이트 쿨링 무스SPF50+/PA+++'와 '실키 클렌징 무스'로 인기를 끌어온 헤라가 세번째 무스 제품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이끄는 중. 안티에이징을 도와줄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다. 신제품은 생크림 같은 질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극도로 부드러운 거품이 산뜻하게 펴발리고 쉽게 흘러내리지 않아 사용하기 편하다. 피부에 활력을 더하는 핵심 성분은 '에피-바이탈라이징 사이클러™'. 피부의 턴오버를 정상 주기로 되돌리고 장벽을 강화해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손상 받지 않도록 지켜준다. 피부를 미세하게 마사지하는 탄산 거품을 함유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는 효과도 있다. 매일 저녁, 스킨케어를 끝낸 뒤 방울토마토 크기로 손바닥에 덜어내어 눈과 입 주변을 피해 고루 바르면 끝. 3분 정도 지난 뒤 잔여 거품을 가볍게 두드리면서 흡수시키면 안티에이징 케어가 마무리된다.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럭셔리> 에디터가 먼저 써본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

"시트 마스크 조차 귀찮을 때가 있는데, 헤라의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는 시간 맞춰 시트를 떼어내거나 씻어내지 않아도 돼어 편해요. 10~15분을 꼼짝없이 누워 있어야 하는 여느 제품과 달리, 움직이거나 앉아서 TV를 봐도 흘러내리지 않아 매일 밤 쓰기에 부담이 없고요. 강한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늘 지쳐 보였는데, 며칠 밤 집중적으로 썼더니 한결 상태가 좋아진 기분입니다. 세수를 하고 나오는 순간 건조해지는 악건성인데, 피부가 건강해졌는지 꽤 오랫동안 스킨케어를 하지 않아도 땅기지 않아요"_뷰티 디렉터 이성진

"생크임 같은 신기한 질감 때문에 매일 밤 챙겨 바르게 되더라고요. 몸에 열이 많은 타입인데, 바르는 순간 크림이 부드럼에 녹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 금방 흡수되어 있어요. 즉각적으로 피부가 한결 환해 보인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은 점도 신기했어요. 이제 슬슬 안티에이징 케어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첫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딱 맞는 것을 찾은 것 같아요."_ 뷰티 에디터 백애나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
미세 기포가 피부를 튼튼하게 만들고 피부를 탄력있게 가꾼다.
부드러운 무스 타입으로, 여름에 쓰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