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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키 클렌징 무스 &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슈어 8월호)

PRINTS 2014-07-15
하단 내용 참조

자극 없이 피부를 회복시키는 무스 케어

클렌징할 때 피부를 세게 비비거나 제품을 바를 때 손에 힘을 준 채 강하게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피부에는 피세한 스크래치가 생긴다. 작은 상처가 많아지면 피부는 예민해질 수 밖에 없고 결국 잔주름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휴가 후 피부 컨디션이 바닥인 피부라면 이런 자극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헤라가 제안하는 무스 텍스처를 활용한 바캉스 애프터 케어 아이템은 그래서 스마트하다. 먼저 피부에 손길이 가장 많이 닿는 클렌징 단계에서 부드럽고 촘촘한 무스 텍스처의 헤라 실키 클렌징 무스를 활용해볼 것.

세정력이 높은 미세 거품 덕분에 몇 번의 롤링만으로도 깔끔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기포 속에 피부 활성 성분을 함유한 헤라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는 씻어내지 않는 마스크 타입으로 집에서 손쉽게 피부 재생 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바른 직후 바로 피부 보습막을 만들어 피니셔처럼 앞 단계 제품의 흡수를 돕는다.

두 제품 모두 혈액 순환을 돕는 탄산 거품을 함유해 피부 탄력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