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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입술에 이민호 또 한번 심쿵 '너무 예뻐서 화나잖아!'

PRESS RELEASES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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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장르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서도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 전지현의 립메이크업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16화에서는 전지현(심청 역)이 립스틱을 직접 바르는 등 셀프 메이크업을 한 뒤 등장하자, 너무 예쁘다는 이유로 못마땅해 하는 이민호(허준재 역)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특히 푸른 바다의 전설 속 ‘전지현 립스틱’, ‘전지현 립 메이크업’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11일 방송 분에서는 이민호는 물론 전지현 스스로도 ‘오늘 너무 예쁜가’라며 미모를 인정하는 듯한 장면이 이어지자, 전지현 미모를 완성한 립스틱 제품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16화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사수한 전지현의 메이크업 포인트는 투명한 무결점 피부에 입술 전체에 꽉 채워 바른 핑크 코랄 립이다. 헤라 UV 미스트 쿠션 커버 21호를 사용해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표현한 뒤, 사랑스러움을 살려주는 핑크 코랄 컬러의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235호 미 아모르 서울’로 포인트를 주어, 이민호를 버럭하게 할 만큼 예쁜 ‘뷰티청’의 미모를 완성했다.

셀프 메이크업 장면으로 이민호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전지현. 방송 직후 전지현 셀프메이크업 장면 속 제품에 대한 문의가 벌써 쇄도 하고, SNS에서는 “청이가너무 예뻐서 버럭한 준재 귀엽다”, “스릴 넘치는 전개속에서도 빛나는 전지현 역시 여신!”, “이쯤되면 핑크코랄 립은 청이의 시그니처”, “전지현 is 뭔들”, “전지현 립스틱! 뭘 발라도 이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16화 속 전지현 립스틱

  • 전지현의 핑크 코랄 립 완성해준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235호 미 아모르 서울 [용량: 3g, 가격:3만 8천원대]

    우아한 실루엣의 디자인, 풍부한 컬러와 부드러운 텍스처의 완벽한 조합으로 서울리스타의 특별한 순간을 빛내주는 럭셔리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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