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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16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PRESS RELEASES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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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과 유방 건강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시작한 아모레퍼시픽의 핑크 리본 캠페인이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매년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 헤라는 2016년 9월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헤라 ‘루즈 홀릭’의 베스트 컬러 수프림 핑크 컬러와 화사한 안색을 선사하는 핑크빛 ‘페이스 디자이닝 하이라이터’로 구성된다. ‘루즈 홀릭’과 ‘페이스 디자이닝 하이라이터’의 제품 케이스는 시크한 올 블랙에 핫 핑크 리본을 포인트로 하여 더욱 갖고 싶어지는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전지현 립스틱’으로 불리는 헤라 ‘루즈 홀릭’[3g 3만 5천원대]은 감각적인 컬러와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가 생기 넘치는 입술을 선사하는 매혹의 고선명 립스틱이다.입술에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입술에 녹아 들어 완벽한 밀착감을 구현하고 빛을 받을수록 더 뛰어난 색감과 광택을 보여준다. 또한 식물성 천연 보습 오일이 수분 증발을 막아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을 선사한다. 특히, ‘루즈 홀릭 2016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혹적이고 강렬한 핑크 컬러 ‘147호 수프림 핑크’를 한정 상품으로 선보인다.
헤라 ‘페이스 디자이닝 하이라이터’[10g, 4만 5천원대]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펄감으로 빛나는 광채와 건강한 윤기를 선사하는 하이라이터 팩트이다.투명한 신규 펄이 화사한 안색을 만들어주고, 작은 입자의 파우더가 부드럽게 발려 건조하지 않고 보들보들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히 ‘페이스 디자이닝 하이라이터 2016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은은한 핑크 외관색과 팩트 위에 새겨진 여성스러운 하트 성형이 눈길을 끈다.

헤라 2016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9월 1일부터 한정판으로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판매 수익 일부를 한국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