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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있는 썸머 페스티벌 메이크업 튜토리얼 SUMMER FESTIVAL LOOK

안녕하세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우리입니다.

여름엔 각종 페스티벌 시즌인데요, 페스티벌 갈 땐 지속력있고 생기있는 메이크업이 중요하죠.
그래서 오늘은 오후에도, 저녁에도 늘 생기있는 썸머 페스티벌 룩을 보여드릴거에요.

1. 오후 14:00 (PM 14:00)
헤라의 블랙 쿠션(HERA Black Cushion) 으로 피부 표현을 해준 다음,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으니 페이스 라인과 티존을 팩트로 눌러주세요.
아이 메이크업은 쌍꺼풀라인에 섀도가 끼지 않도록 유분기를 없애준 후에, 깔끔하게 음영을 주세요.
이제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로 눈매를 강조할 건데, 번지지 않는 리퀴드 아이라이너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본격적으로 블러셔와 틴트로 페스티벌 무드를 내볼게요,
햇살 아래에선 은은한 코랄 컬러가 예뻐보이는데요, 스틱 타입의 블러셔를 수평으로 넓게 발라볼게요. 약간 넓은듯이 블러셔를 바르면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이 나요.
수정이 필요없도록 입술은 촉촉하고 오래가는 틴트 타입으로 발라볼게요.

틴트지만 건조하지 않고 쫀쫀하게 발려서 수정없이도 하루 종일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어요.

2. 저녁 20:00 (PM 20:00)
저녁에 페스티벌을 간다면 조금 더 포인트 있는 메이크업을 추천드려요.
먼저 아이라인 꼬리를 살짝 포인트있게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강조해주세요.
블러셔는 좀 더 색감있는 핑크 컬러를 볼 안쪽 위주로 동그랗게 발라주세요.
어둑어둑할 때는 블러셔가 넓은 면적보다 볼 안쪽에 생기를 주는게 더 예뻐보여요.
저녁에 입술이 벗겨지면 더 얼룩덜룩해 보이기 때문에, 자신의 입술보다 조금 더 생기있는 컬러의 틴트로 자연스럽게 발라주세요.

빠르고 간편하게 언제 어느 때나 썸머 페스티벌 메이크업을 완성해보세요.

낮과 밤의 여름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셀프 메이크업 튜토리얼

센슈얼 틴트 151호 센서티브 푸시아
센슈얼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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