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HERA

Skin Science from mizium

세계적인 건축가 알바로 시자가 설계한 아모레퍼시픽 기술 연구소 ‘미지움’
헤라의 과학이 탄생하는 곳, 미지움(美智um, MIZIUM) - 세계적인 건축가 알바로 시자가 설계한 아모레퍼시픽 기술 연구소 ‘미지움’은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아모레퍼시픽의 기업 윤리가 낳은 최고의 작품입니다. 연구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문화적 감성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이 곳 미지움에서 헤라의 아름다움의 과학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가장 완벽한 구조체, 세포

실험실 유리 비이커
생명의 정수(Essence)라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안정된 구조체 세포. 아름다움의 근원은 생명의 근원과 맥락을 같이 한다는 뷰티 철학으로 세포 활동과 이에 따른 생리 활성 물질에 대한 30년간의 연구 끝에 1995년, 피부 과학의 정수를 담은 ‘헤라’가 탄생했습니다.
실험 재료
피부와 가장 가까워지기 위해 다양한 영역의 연구를 끊임없이 뷰티 기술과 연결하면서 이러한 기술 융합이 가져올 새로운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이끌어온 헤라. 모든 것의 근간이 되는 피부 세포 환경에 대한 독보적 기술을 발전시키며 헤라의 혁신적인 세포과학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시대를 앞선 첨단기술 셀-바이오™

미지움 연구실 내부
피부 생명 활동의 근원인 세포를 연구하는 것, 헤라는 이를 통해 피부와 유사한 성분을 모사하고 피부에 빠르게 동화되어 차원이 다른 효과를 선사하는 셀-바이오™테크놀로지를 완성합니다. 세포의 활성화와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세계 최초의 세포 모사체를 개발하며 혁신과 진화를 거듭한 헤라의 셀-바이오™ 테크놀로지. 셀-바이오™를 통한 헤라의 피부 활성 케어는 피부 본연의 생기를 극대화시켜 맑고 투명하면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운 동안 피부를 약속합니다.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뷰티 솔루션, 헤라

이처럼 헤라는 혁신적인 세포 과학을 기반으로 한 피부 활성화 효과로, 각 피부 고민에 최적의 효과를 발휘하는 전문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셀 에센스, 셀-바이오 크림, 시그니아,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 모디파이어 등 세포 과학의 정수가 담긴 제품으로 피부 건조, 칙칙함, 피지모공, 미백, 탄력, 주름 등 여성의 다각적인 피부고민을 케어하는 토탈 뷰티 브랜드입니다.